Si woo k 일상 노래가 일상…

Si woo k
일상
노래가 일상…

Si woo k
일상
노래가 일상
어제밤 이야기
사진 (다른 노래 화면인데 가사가 이어지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전에 보안업체에서 근무할때 알던 동생이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내가 요즘 하면서 페북에도 공유하다보니 내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서 다시 연락이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이석은 여전히 말라 있었다.
우리는 비가 오는 김에 핑계삼아 전집에 갔다.
내가 자주가는 동네에 잔칫날
모듬전과 어묵탕 그리고 잣막걸리..
우린 막걸리 한사발씩 걸치며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시작한다.
오랜만에 보는터라 서로에 근황부터 묻고 과거 그리고 미래 이야기..
우린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전집을 나와 맞은편 노래방을 향한다.
서로 부르고 싶은 부르고 한시간이 지나고 서비스 시간도 끝나버린 시간은 밤 12시가 훨씬 지난 시간이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이석은 보내야 했다.
아버님한테 연락이 와있던 터라 보낼 수 밖에 없었다.
난 추가 를 하여 이어갔다.
2시가 넘어서야 나는 귀가할 수 있었다.
이쯤에서 나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그만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