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일찍먹는저녁 신랑왈 시장골…

청국장일찍먹는저녁
신랑왈 시장골…

청국장일찍먹는저녁😋
신랑왈 시장골목에 있는 허름한식당에서 할머니가끓인 청국장먹고싶다고 불렀지..
오늘마침 일찍왔기에 청국장끓여준다니까 못믿겠다며… 계속불신하더니..
당신! 밥을 두공기먹었다…
냄새도 덜나고 깊은맛나게 잘끓였다 칭찬받았지ㅋㅋ 나란여자이런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