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가 나온대서 본 판듀 _ …

윤미래가 나온대서 본 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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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가 나온대서 본 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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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즈에 담은 각자의 삶을 담은 이야기는 듣는 내내 눈물이 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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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아로 태어나 온갖 설움을 딛고 선 윤미래.
그는 그 자체로 힐링이고 따뜻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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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속에 담긴 그의 따뜻한 눈빛 남편의 사랑을 가득 받은 덕분인지 그는 크게 꾸미지 않아도 정말 아름답고 편안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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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똑같은 아픔을 가진 스물 두살의 힙합는 정말 당당하게 노래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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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대한 편견 속에 많은 아픔을 겪었을 남자분은 한없이 순수하고 자신만의 삶의 철학이 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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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사업실패와 무명 가수였던 엄마 덕분에 옥탑방 옥상에서 노래 연습을 했다는 그는 그 어느 누구보다 엄청난 내공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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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우리 개개인의 삶은 정말 다 한 편의 노래이고 한 편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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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색을 잃어버리지 않고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 그 어떤 예쁘고 잘생긴 연예인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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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듀오 윤미래 이런게 힙합이지 음악의 힘은 생각보다 더더다 쎄다더위를 잊게 한 그들 메모리즈 다음주 엄청 기대주일밤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