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미친놈이 집 앞 공원에서 목…

어느 미친놈이 집 앞 공원에서 목…

어느 미친놈이 집 앞 공원에서 목청껏 불러서 누워있다가 넘나 화나서 나갔는데 누가 얘기를 하고 간건지 이야기 소리만 들렸다.. 한마디 하려다 참았다 제발 개념 좀 탑재하자 머리에 뭐가 들었니 안그래도 사는 동안 피곤한 일이 더 많은데 야밤에 미친놈들까지.. 화병 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