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는 내잘못 깜짝 이벤트 해주려…

눈치없는 내잘못
깜짝 이벤트 해주려…

눈치없는 내잘못🙏🙏
깜짝 이벤트 해주려고 새벽에갑자기차에키를두고
온거같다며 다오겠다는걸 말도안되는 말로 같이
따라나선다는 나로인해 생일이벤트 는 저멀리😂
늦게자서인지 실컷자고 눈을뜨니 예랑이는
오빠: 이제 일어났어? 밥먹어야지 미역국끓여줄께
나: 웅 그럼 미역조금만물에담그구 소고기냉동실
에있는거 꺼내놨다가 해요 ^^ 평상시 처럼 대화를 나누고 나는 방에누어폰만지작
그러더니 예랑 의 양손엔 케이크꽃다발
정성스러운손편지 를 가득히 들고 생일축하
부르며 내눈에 들어왔다 😭😭
예상도못한 생일깜짝이벤트 에 나는 눈물이 왈칵
까진 아니고 살짝😂
오늘은 손하나도 까딱하지말구뭐든 말만하라는
울오빠덕에 오늘 더 행복한 하루가 될것같다 😄
혼자서꽃집에연락해주문을해놓고
케익집에들러주문한케잌을가져오고
바쁜와중에한자한자정성스레썼을손편지
감동정성 이 느껴져서 나도모르게 눈물이 😭

평생내편💕 감사합니다🙆
사랑해용 💋

예랑예신이벤트생일귀빠진날꽃다발
정성스런손편지감동눈물정성고마워요
결혼전마지막생일사랑합니다❤️